top of page
Search

찾아 오는 손님은 축복입니다.

김은범 목사
Sep 22, 2024
1 min read

저희 교회에는 선교사님들, 교단 목사님들, 강사님들, 등등 적잖은 손님들이 방문

하십니다. 이번 주에는 저희 한인교단을 섬기시는 임원목사님들이 오셔서 내년

사역을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으로 좋으신 목사님들이 각자 목회가 바쁘심

에도 불구하고 같이 모여 교단을 위해 기도하고 계획을 세우는데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목회의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손님접대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보내주신

메신저일 수도 있고 손님접대가 교회의 축복의 통로일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10월에도 몇 분의 귀한 손님들이 오십니다.


먼저, 지난번 터키에서 난민 사역을 하셨던 이태석 선교사님 내외분이 오십니다.

젊은 선교사님들로서 시리아 난민사역의 귀한 간증이 있으신분들입니다. 꼭 한 번

오시기를 기도했는데 하나님의 응답으로 저희 교회에 오시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저희 CRC 교단 한인 디렉터로 섬기시는 크리스 최 목사님이 오십니다.

이번에 오셔서 저와 함께 교단 사역을 위한 계획을 세우시고 AM 예배를 섬겨 주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주님만이 왕이십니다’를 작사, 작곡하신 김민규 목사님이 방문

하십니다. 10월 8일-9일(화,수), 이틀 동안 예배와 청년부흥에 대한 집회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바라옵기는 모두 참석하여 예배에 대한 그리고 부흥에 대한 도전의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손님이 오실 때마다 섬겨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에도 자원하여

섬기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믿음과 사랑으로 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히13:2]


사랑하며 축복하며.

 
 
 

Recent Posts

See All
사랑은 무례하지 아니하며

예전에 고린도전서 13장을 강해한 적이 있습니다. 사랑에 관해 긴 설교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고린도전서 13장 5절의 “사랑은 무례하지 아니하며”라는 말씀을 묵상하며 짧은 칼럼을 나누려고 합니다. 사랑의 파괴는 사실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됩니다. ‘내가 무시당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무시당했다는 생각은 종종 상대방의 무례한 말과 행동에서 시작됩

 
 
 
사단에게 사기당하지 맙시다

서울 휴스턴교회 이수관 목사님의 칼럼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잠깐 소개하려고 합니다. 어느 날 사기 전과 14범인 사람이 한 심리치료사에게 만나 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거절하려 했지만, 도대체 왜 사람들이 사기를 치는지, 또 어떤 사람들이 사기에 쉽게 넘어가는지가 궁금해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에 따르면 사기꾼에게 가장 쉽

 
 
 
혼자서 기도할 때

종종 집이나 교회에서 혼자 기도할 때가 있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기도의 자리에 앉지만 생각만큼 기도가 열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일이 있거나 마음이 힘들 때는 기도보다 오히려 그 문제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그럴 때 영적 돌파를 위해 몇 가지 방법을 권하고 싶습니다. 첫째, 시편 23편을 읽거나 암송하십시오. 주님이 나의 신실한 목자이심을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