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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센터’를 향한 거룩한 초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교회는 지금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문턱에 서 있습니다. 새롭게 세워질 '비전센터'는 단순히 건물을 짓는 공사가 아닙니다. 이곳은 우리 자녀들이 마음껏 뛰놀며 신앙의 거인으로 자라나는 '꿈의 터전'이요,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사랑을 경험하는 '복음의 통로'이며, 열방을 향해 선교의 불꽃을 터뜨리는 '영적 베이스캠프'가 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은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이제 우리는 기도로 구하고, 발로 찾으며, 헌신으로 비전센터의 문을 함께 두드리려 합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거룩한 통로로 이 여정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첫째, 믿음의 분량대로 심는 '물질의 헌신'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기초를 놓기 위해 일시불 혹은 1년, 2년, 3년의 기간을 정하여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
Feb 1
비전 공동회의가 다음 주에 있습니다.
다음주는 비전공동회의 가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다른 교회에 달리 믿음과 신뢰를 의지하며 회의가 많지 않은 편입니다. 대신 회의 보다 기도, 토론 보다 간증이 많은 편입니다. 비전회의는 보통 저희 교회 등록하시고 6개월 된 성도님들이 참여합니다. 그러나 저희 교회는 교회 출석 꾸준히 6개월 동안 참여하신 분들은 모두다 참여할 수 있으나 발언권은 없습니다. 비전회의 취지 몇 가지 말씀 드립니다. 첫째, 재정 보고를 통해 하나님의 저희 교회를 축복해 주신 은혜와 사랑을 나눕니다. 둘째, 한 해를 이끌어 가실 하나님을 기대 합니다. 셋째, 한 해의 사역의 중점과 사역을 알려 드리고 성령 안에 하나되는 시간입니다. 지난 19년 비전회의를 돌아보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화평의 영을 부어 주셨습니다. 여러가지 부족한 저희 교회이지만 이번 2026년 비전회의도 사랑과 화평 가운데 회의가 진행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Vision General
Jan 25
특새 때 받은 은혜를 유지하는 방법
지난 금요일, 길게만 느껴졌던 3주간의 특별새벽기도회가 어느덧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지만 특새는 끝났어도 우리의 기도의 삶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금부터가 더 중요합니다. 오늘은 3주간 새벽마다 부어주신 은혜를 어떻게 유지하고, 어떻게 삶으로 이어갈 것인가에 대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말씀을 반복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시리즈 말씀을 다시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미 다 들으신 분들은 작년 말씀인 「기도학교」 40번 메시지를 다시 한번 정주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은 한 번 들을 때보다 반복해서 들을 때 우리의 기도의 뼈대를 튼튼하게 세워 줍니다. 말씀이 기도의 깊이를 지켜 줍니다. 둘째, 기도 제목을 계속 붙들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는 씨앗과 같습니다. 어떤 기도의 응답은 바로 눈에 보이지만, 어떤 응답은 지금도 땅 아래에서 자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특새 기간 동안 올려드린 7
Jan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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