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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승패는 BASIC 입니다
세상은 갈수록 화려해 집니다. 치장과 포장 그러나 알맹이가 없는 세상이 되어갑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성전, 화려한 프로그램, 수많은 성도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기본을 잃어버린 시대가 이 시대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기본은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의 과의 관계입니다. 신앙은 관계가 결정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기본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정보가 많은 세상에 필요한 지식은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지혜를 줍니다. 세상은 분주함으로 우리를 몰고 갑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고요함이 필요합니다. 고요함 속에 창조와 회복이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고요함을 알려 줍니다. 둘째, 영혼구령입니다. 초대교회는 전도하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구원받은 영혼의 가장 자연스럽 증상은 내 구주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프로그램도 강요되는 것도 아닙니다. 생명의 자연스런 결과
Jan 9


Passion for Christ
우리 교회 12월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단어가 있다면 바로 ‘Passion for Christ’입니다. 2011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각 목장이 하나님께 받은 은사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는 문화 전도 축제입니다. 매년 준비할 때마다 “너무 힘들어요”, “아이디어가 없어요”라는 말도 나오지만, 막상 시작되고 나면 언제나 넘치는 은혜로 마무리되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이 ‘Passion for Christ’가 가진 의미를 잠시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Passion for Christ는 교회가 하나 되는 순간입니다. 우리는 화려한 프로그램이나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각 목장이, 그리고 모든 성도들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한 가지로 마음과 힘을 모을 때 교회는 진정한 One Body가 됩니다. 특별히 어린아이들도 이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참여하는 교회 공동체의
Dec 7, 2025


12월을 맞이하는 자세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 되었습니다. 12월은 빛의 달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생명의 빛으로 오신 달이며, 성탄의 조명들이 우리의 마음을 밝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화려한 조명과 달리, 12월은 우리에게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 달입니다. 지나온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12월을 이렇게 보냈으면 합니다. 첫째, 분주함에 휘말리지 말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내면이 준비되어야 새해를 향한 새로운 채움이 있습니다. 자기를 돌아본다는 것은 말씀 앞에 서는 것입니다. 말씀이 나를 비춰 주는 시간을 허락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연합의 시간입니다. 12월에는 우리가 ‘패션 포 크라이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는 목장별로 연합하여 하나됨을 이루는 시간입니다. 하나됨은 힘쓰고 노력해야 이루어지는 은혜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가 교회를 더욱 빛나게 합니다. 셋째, 감사와 회개의 시간입
Nov 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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