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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 때 받은 은혜를 유지하는 방법
지난 금요일, 길게만 느껴졌던 3주간의 특별새벽기도회가 어느덧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지만 특새는 끝났어도 우리의 기도의 삶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금부터가 더 중요합니다. 오늘은 3주간 새벽마다 부어주신 은혜를 어떻게 유지하고, 어떻게 삶으로 이어갈 것인가에 대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말씀을 반복해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시리즈 말씀을 다시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미 다 들으신 분들은 작년 말씀인 「기도학교」 40번 메시지를 다시 한번 정주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은 한 번 들을 때보다 반복해서 들을 때 우리의 기도의 뼈대를 튼튼하게 세워 줍니다. 말씀이 기도의 깊이를 지켜 줍니다. 둘째, 기도 제목을 계속 붙들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는 씨앗과 같습니다. 어떤 기도의 응답은 바로 눈에 보이지만, 어떤 응답은 지금도 땅 아래에서 자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특새 기간 동안 올려드린 7
Feb 17
사순절을 주님과 함께
단순한 순종, 위대한 시작 저는 지금 필리핀 세부 슬럼가의 새벽을 깨우고 있습니다. 고요한 새벽 3시, 쓰레기 더미 위에 지어진 위태로운 집들 사이에서 지난 한 주간의 기적을 기록합니다. 사실 지난 주일, 비전센터를 선포하기 전 제 마음에는 말 못 할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어둠의 권세는 끊임없이 저를 누르려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에 강력한 기름을 부으셨고, 저는 담대히 선포했습니다. 그때 그 비전을 자신의 사명으로 영접하는 성도들이 보였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시기 시작한 것입니다. 비전 선포 직후, 성령님은 저를 이곳 필리핀의 가장 낮은 곳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곳은 참으로 이상한 땅입니다. 화려한 휴양지 바로 옆에, 삶에서 밀려난 이들이 쓰레기 더미 위에 집을 짓고 삽니다. “주님, 이곳에서 무엇을 전해야 합니까?" 간절히 부르짖을 때 예레미야 33장 1~3절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순간, 성령님께서 현장을 주도하셨습니다. 평
Feb 15
단순한 순종, 위대한 시작
단순한 순종, 위대한 시작 저는 지금 필리핀 세부 슬럼가의 새벽을 깨우고 있습니다. 고요한 새벽 3시, 쓰레기 더미 위에 지어진 위태로운 집들 사이에서 지난 한 주간의 기적을 기록합니다. 사실 지난 주일, 비전센터를 선포하기 전 제 마음에는 말 못 할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어둠의 권세는 끊임없이 저를 누르려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에 강력한 기름을 부으셨고, 저는 담대히 선포했습니다. 그때 그 비전을 자신의 사명으로 영접하는 성도들이 보였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시기 시작한 것입니다. 비전 선포 직후, 성령님은 저를 이곳 필리핀의 가장 낮은 곳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곳은 참으로 이상한 땅입니다. 화려한 휴양지 바로 옆에, 삶에서 밀려난 이들이 쓰레기 더미 위에 집을 짓고 삽니다. “주님, 이곳에서 무엇을 전해야 합니까?" 간절히 부르짖을 때 예레미야 33장 1~3절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순간, 성령님께서 현장을 주도하셨습니다. 평
Feb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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