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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 마지막 한 주를 향한 기대"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어김없이 하나님께서는 2026년 다니엘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우리에게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지난 2주간 매일 새벽 제단을 쌓으며, 때에 따라 주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우리 모두는 감격했습니다. 특히 두 번의 전가족 새벽기도회를 통해 부모가 자녀를 축복하며 세대 간의 영적 흐름이 이어지는 시간은 그 무엇보다 새롭고 의미 깊은 감동이었습니다. 이제 남은 한 주는 ‘새 일을 향한 영적 돌파’를 이루는 시간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승리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다음의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 월: 새 시대, 새 일을 향한 영성 (수 1장) – 두려움을 넘어 담대함으로 - 화: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방법 (수 3장) – 언약궤를 앞세운 요단강 도하 - 수: 다음 세대를 위해 새 일의 기념비를 세우십시오 (수 4장) – 기억되어야 할 은혜의 흔적 - 목: 새 일은 교회와 함께 이루어 나갑니다 (수 5장) –
Jan 11


신앙의 승패는 BASIC 입니다
세상은 갈수록 화려해 집니다. 치장과 포장 그러나 알맹이가 없는 세상이 되어 갑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성전, 화려한 프로그램, 수많은 성도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기본을 잃어버린 시대가 이 시대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기본은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의 과의 관계입니다. 신앙은 관계가 결정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의 기본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정보가 많은 세상에 필요한 지식은 말씀으로부터 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지혜를 줍니다. 세상은 분주함으로 우리를 몰고 갑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고요함이 필요합니다. 고요함 속에 창조와 회복이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고요함을 알려 줍니다. 둘째, 영혼구령입니다. 초대교회는 전도하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구원받은 영혼의 가장 자연스럽 증상은 내 구주를 자랑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프로그램도 강요되는 것도 아닙니다. 생명의 자연스런 결
Jan 4
새벽을 깨우기 위한 자세
내일부터는 특새가 시작됩니다. 성경은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다"라고 말씀합니다. 이 말은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새벽을 깨우는 일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육체의 습관이 필요하고, 많은 절제와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새벽을 깨우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립니다. 첫째, 일찍 자야 합니다. 현대인의 삶의 문제는 너무 늦게 자는 데 있습니다. 특새를 위해서는 적어도 10시나 10시 30분에 자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둘째,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전에 미디어 활용을 금지해야 합니다. 이번에 미디어 금식을 하겠지만, 미디어는 우리의 영적 생활에 너무나 많은 해악을 끼칩니다. 이번 기회에 미디어를 다스리는 훈련을 했으면 합니다. 셋째, 많은 만남을 절제해야 합니다. 기도에는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초대교회에 오순절 성령이 임하였을 때, 그들은 기도에 전념하였습니다. 전념과 전심이 필요합니다. 저도 그렇게 하
Dec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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