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영혼 구령에 초점을 맞춥시다

김은범 목사
Jan 31, 2024
1 min read

지난 1월 한달동안 우리는 기도에 전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너진 성벽을

세우는데 가장 중요한 기초는 말씀과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가오는 2월은

이 기초를 중심으로 영혼구령에 힘쓰는 한 달이 되기를 원합니다. 영혼구령은

교회의 가장 중요한 존재이유입니다.

영혼구령에 관한 중요한 기초 작업으로 목장에서 다음과 같이 마음을 모아

주셨으면 합니다.

첫째, 목자 목녀님이 이것에 대한 중요성을 가슴깊이 공감하셨으면 합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리더입니다. 실제적으로 목장이 생명력으로 가득차기 위해서는

목자목녀의 스피릿이 가장 중요합니다.

둘째, 목원들도 이 비전을 향한 목자, 목녀의 리더쉽에 기꺼이 따라 주셨으면

합니다.

그 중에 첫번째가 기도입니다. 함께 모여 VIP들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혼사랑에 대한 불꽃을 주심니다. 일주일에. 한번 목장별로 시간을

정하셔서 새벽에도 꼭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째, VIP 명단을 작성하십시요.

어떤 분들은 전도할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꼼꼼히 돌아보면 그런 영혼이

많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그 날 만나는 사람까지 나의 초점을

영혼구령에 맞추면 전도할 대상이 많이 보입니다. 이를 위해 교회적으로는

전도에 필요한 것들을 공급할 것입니다. 특별히. VIP 명함 카드를 꼭 작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와 교회는 그 분들을 위해서 매일 그 이름을 주님께

올려 드릴 것입니다.


‘전도’, 주님의 마음입니다.


사랑하며 축복하며.

 
 
 

Recent Posts

See All
혼자서 기도할 때

종종 집이나 교회에서 혼자 기도할 때가 있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기도의 자리에 앉지만 생각만큼 기도가 열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일이 있거나 마음이 힘들 때는 기도보다 오히려 그 문제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그럴 때 영적 돌파를 위해 몇 가지 방법을 권하고 싶습니다. 첫째, 시편 23편을 읽거나 암송하십시오. 주님이 나의 신실한 목자이심을

 
 
 
움직이는 교회

얼마 전 '초대교회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초대교회는 예배가 뜨거웠을 뿐 아니라 영혼 구원에도 불타올랐습니다. 성도들의 모임도 뜨거웠지만, 세상 속에서 드리는 삶의 예배 역시 강력했습니다. 이를 본받아 우리 교회의 금요예배에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매주 금요일에 드리는 '늦은비 성령기도회' 가운데 월 1회는 목장별로 VIP와

 
 
 
마지막 때의 신앙의 태도

지금 거실 밖에는 화창한 햇볕이 비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찬란한 빛 가운데서도, 지구 반대편 어딘가는 홍수와 폭우로, 어느 곳은 기근으로, 또 어느 곳은 전쟁으로 참혹한 하루를 보내고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은 이기적이어서 나에게 아무 문제가 없으면 온 세상이 평화롭다고 착각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분명 마지막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