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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립 선교사 초청 선교집회를 마치고

김은범 목사
Sep 15, 2024
1 min read

지난 주말 우리는 윤필립 선교사님을 초청하여 집회를 열었습니다. 22년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한 알의 밀알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한 훈훈한 간증과

선명한 복음의 메세지를 들었습니다. 오늘은 짧게 선교사님이 우리 모두에게 주신

은혜를 정리하는 칼럼을 쓰고자 합니다.


첫째, 영혼구령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집회였습니다.

선교사님의 젊을 때의 전도의 이야기는 젊은 청년들을 비롯한 우리 모두에게 큰

도전을 주었습니다. 두려움을 이기고 상대방의 반대에 굴하지 않는, 안되면 될

때까지 하는 전도의 열정은 설득전도에 익숙한 우리에게 참 도전이 되었습니다.


둘째, 예배의 소중함을 알려주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예배가 어떠해야 함을 옥합을 깨뜨린 여인의 비유를

통해 알려주었으며 또 주님을 향한 본인의 첫 사랑의 간증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진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또한 필리핀의 기도의 집 사역과 예배 사역을 통해 기름

부으심과 임재의 예배가 무엇인지를 통해 예배에 대한 갈망을 갖게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수 많은 교회를 세워져 가는 제자도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순전하게 순종하는 자를 통해서 그 분의 교회를 세워나가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필리핀에서 역사하신 예수님,

성령님, 이 땅에서도 그 분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원하십니다. 임재가 있는 예배,

그 예배가 여러분의 글로벌비전 교회에서 거리로, 도시로, 열방으로 확장되어

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부흥을 간절히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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